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김포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지난 16일 더 펠리체 웨딩홀에서 등록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유영록 김포시장은 우리나라는 정신장애인 유병률이 높고, 이와 관련된 사회 문제가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어 김포시정신건강증진센터의 역할이 그 어느 시기 보다 중요하다며 등록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 행사로는 2016년 한 해 동안 주간재활 회원들이 활동한 동영상을 시작으로 성공수기 낭독, 합창공연, 태권도 격파 시범 , 댄스스포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진행됐다.
김포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김포 시민들을 대상으로 만성 정신장애인사업,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사업,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와 재활, 아동청소년건강증진사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