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강원도의 권익대변 기관인 “강원도 사회갈등조정위원회(위원장 신철영)”가 도내 중소기업 종합지원 전문기관인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원장 서동엽)”과 중소기업의 권익보호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
□ 사회갈등조정위는 12.19(월), 원주에서 산업경제진흥원과 일선 기업경영 현장의 각종 민원과 갈등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 양측은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앞으로 도민과 도내 중소기업의 권익신장, 경영상 불편함을 초래하는 고충민원의 해소 및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힘을 모으게 된다.
□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 기업활동에 관한 고충민원 처리,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 중소기업 경영과 관련된 갈등·분쟁사안을 찾아 애로사항을 상담·해결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 실현 노력
○ 공공정책 수립·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해관계의 충돌을 효율적으로 조정·관리하기 위해 상호 노력
○ 중소기업 육성 및 편익제공을 위한 지원 방안 모색, 산업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협조 등이다.
□ 서동엽 산업경제진흥원장은 “이 같은 협약으로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고충민원 해소와 함께 권익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또한, 신철영 사회갈등조정위원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각종 행정규제나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상담·해결하여,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갈등조정위에는 지난 6월, 일선 생활현장 속에서 신속한 고충민원 해소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민들의 권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도 이통장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으며,
○ 향후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복지관련 기관·단체 등과도 업무협약을 통해 권익증진을 위한 ”민관 네트워크”를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강원도내에는 총 133,314개의 기업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중 99.9%인 133,240개가 중소기업으로써, 도민 약 51만여명이 중소기업에 근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