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군함 파견’ 법적 검토 지속…국회 승인 가능성도 시사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군함 파견 요구와 관련해, 전날에 이어 법의 테두리 안에서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국회의 승인이 필요한 방안 역시 선택지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국회의 승인은 존립 위기 사태 또는 중요 영향 사태가 발생해 자위대를 파견할 경우 요구된다. 일본 정부는 ...
서귀포시는 수입개방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감귤 생산시설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중점사업으로 2017년도 성목이식사업을 추진한다.
총 10억원을 투입하여 높은이랑 성목이식, 개폐형 위드스톱 시설, 다목적 자동방제시설 등 1년차사업 23ha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12월19일~29일(11일)이고, 신청조건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650㎡이상이며, 농업용수 및 전기시설(5kw)이 갖추어진 노지감귤원에 한해 필지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에 대부분의 감귤원은 혼․밀식 성목 감귤원으로 생육조건이 열악하고 작업도 불편하여 고품질 감귤 생산에도 한계가 있다며 감귤원 정비로 작업환경 및 생육환경을 개선하면 당도가 1°Bx~1.5°Bx이상 높은 고품질 감귤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감귤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연차적으로 감귤성목이식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