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정의당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박 대통령이 진정 억울하다면 정정당당하게 증인으로 출석하고 탄핵심판 절차에 응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국회 탄핵소추위원은 박 대통령의 출석명령을 요구했고 헌법재판소는 앞으로 있을 재판에서 증인 채택에도 불구, 대통령이 출석을 거부하면 형사처벌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의당 추혜선 대변인은 헌재의 결정에 "단호하고도 공정한 결정은 한영하고 기뻐할 일"이라고 밝혔다. 추 대변인은 “헌재의 단호하고도 공정한 결정은 환영하고 기뻐할 일이다. 헌재의 탄핵심판을 앞두고 대통령의 모르쇠와 청와대의 방해공작에 대한 우려가 컸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