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마을안길 도로포장장면
태안군이 군 자체 시책인 ‘민원상담관제’, ‘민원관찰제’, ‘행정119’ 등 민원처리를 위한 ‘트라이앵글 시스템’을 구축,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2,044건의 민원처리 성과를 거두며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군 자체 시책 성과를 평가한 결과 11월말 현재 ‘민원상담관제’ 1,116건, ‘민원관찰제’ 557건, ‘행정119’ 371건 등 총 2,044건의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민원상담관제’는 획기적인 민원 혁신을 위해 군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 전략으로 도입한 군 역점시책으로, 날로 증가하는 민원욕구에 부응하고 신속한 처리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처음 도입됐다.
군은 민원처리 경험이 많은 6급 일반경력직 공무원 2명을 군수 직속으로 배치, 스펀지형 소통 상담 복합민원에 대한 부서 간 통합 조정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담당 공무원 독려 제도적·실무적 민원행정 개선책 발굴 불편·부당 민원에 대한 상담 해결 등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민원관찰제’는 전 직원이 출·퇴근길이나 출장 시, 현장을 구석구석 관찰하고 군민 불편사항이나 문제점이 발견되면 해당부서에 즉시 신고함으로써 주민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주는 제도로, 지난해 1월 도입 이래 현재까지 총 870여 건을 처리하며 군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지난달 제도 명칭을 전원관찰제에서 ‘민원관찰제’로 변경해 시책에 대한 군민 이해도를 높였으며, 군민중심의 현장행정 및 전향적 행정서비스를 더욱 강력히 추진함으로써 군민 만족도를 크게 높이겠다는 각오다.
올해 도입된 ‘행정119’는 군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간편하게 전화로 신고하면 신고당일 즉시 담당공무원이 현장에 출동해 즉시
현장조치 또는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제도로, 신고 주체를 공무원(민원관찰제)에서 군민(행정119)으로까지 확대한 것이다.
특히,
민원처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신고일로부터 평균 5일 내에 대부분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그동안 소관부서가 불명확해 미뤄지던 사안들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처리하면서 군민들로부터 매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자체 민원시책을 더욱 보완해 제도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민선6기 ‘군민이 행복한 태안’ 건설을 위해 내년에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군민들을 위한 민선6기 자체 시책들이 본 괘도에 올라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다행스럽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군정 추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