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AFP / ANDREJ ISAKOVIC[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유럽에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세르비아의 베오그라드에 있는 버려진 창고에서 한 이주민이 걸어 나오고 있다. 베오그라드의 기온은 밤새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 유럽 전역에 수일째 혹한이 이어지면서 적어도 23명이 이상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