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이탈리아 중부에서 18일(현지시간) 규모 5.7 지진이 발생한 후 아마트리스 근처 몬테레알의 도로 모습. 지진으로 인한 눈사태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ANDREAS SOLARO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중부에서 규모 5.7 지진과 연달아 여진이 발생한 이후 산사태로 사상자가 발생했다.
아브루초 주 페스카라 현의 한 호텔에서 다수가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구조 대원을 돕는 알프스 경찰 책임자인 안토니오 크로케타는 "다수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민간보호청은 4번의 강력한 지진 중 첫번째 지진이 이 지역을 강타했을 때 호텔 리고피아노에는 약 30명의 직원과 투숙객들이 머물고 있었다고 말했다.
당국은 사망자들을 즉시 확인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호텔이 있는 파린돌라 산악 마을을 포함, 페스카라 지방은 최근 며칠 간 최대 2m의 폭설도 내렸다.
파린둘라 시장은 페이스북에 "눈사태가 엄청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