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회당 대선 후보 경선 1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브누아 아몽(49) 전 교육장관. AFP / bertrand GUAY[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22일(현지시간) 실시한 사회당 대선 후보 경선 1차 투표에서 브누아 아몽(49) 전 교육장관이 마뉘엘 발스(54) 전 총리를 제치고 깜짝 1위를 차지했다.
발스 총리가 무난하게 뽑실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었으나 최근 중도 좌파 사회당 내에서도 좌파 색이 강한 아몽 전 장관이 상승세를 몰아 36.3%의 지지지율을 받았다.
발스 전 총리는 31.1%의 지지율로 2위를 차지했다.
아몽 전 장관은 결과 발표 후 지지자들 앞에서 "나를 1위에 올려놓음으로 여러분은 희망과 부흥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아몽 전 장관은 프랑수아 올랑드 정부의 긴축정책에 항의하다 2014년 교육장관직에서 경질된 그는 올랑드사회당 정부와는 다른 길을 걷겠다느 뜻을 밝혔다.
사회당은 오는 29일 1,2위인 아몽 전 장관과 발스 전 총리 간 결선 투표를 통해 대선 후보를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