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회장 김호중)는 2월 25일 오후 3시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 1층 로비에서 동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HD현대중공업 해양EPC관에서는 HD현대중공업 설계협력사 협의회 대표와 관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식을 겸한 안전설...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지난 20일 주최한 시국비판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 '더러운 잠'을 두고 일부 여성단체가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그림은 마네의 '올랭피아'에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관계로 패러디한 작품이다. 그림 뒤 배경으로는 침몰하는 세월호도 그려져 있다.
전시회에 참여한 일부 작가들은 "예술은 어디서든 표현되고 전시돼야 하며 품격의 기준은 오로지 대중의 몫"이라며 "이 전시의 본질은 표현의 자유와 풍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새누리당과 보수언론은 여성비하 운운하며 박근헤-최순실 정권을 비호하지 말고 예술가들의 작품을 존중하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