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광주시가 역동 169-15번지 일원에 주거단지와 상업·산업시설 등 총 494,727㎡ 규모를 개발하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환지구역에 대한 문화재 표본·시굴 조사가 오는 3월부터 실시된다.
문화재 조사는 매장문화재 유무를 확인하는 절차로서 지표조사와 발굴조사로 나눠지며, 지표조사는 원형의 훼손 없이 유적의 분포상황을 조사하고 발굴조사는 땅이나 물을 헤치고 유적을 드러내는 일을 말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문화재 조사는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난 2013년 8월 실시한 “문화재 지표조사”결과에 따라 문화재의 유존 가능성이 높은 일부 지역에 대한 표본 및 시굴조사가 실시된다.
시는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수용구역은 지난 1월 23일부터 토지보상이 완료된 지역을 대상으로 문화재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환지구역은 2월 한 달 동안 토지소유자로부터 토지사용 동의서를 제출 받은 후 문화재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 조사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문화재 조사 대상지역 토지소유자의 토지사용 동의 및 지장물(농작물) 이전(수확)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토지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