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부통령 겸 원자력청장 Michal Cizek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란이 지난 2015년 7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6개국과 타결한 핵 협상의 일환으로 러시아로부터 우라늄 149t(톤)을 최종적으로 수입할 에정이다.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 원자력기구(IAEA)의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는 "첫 선적은 지난 1월 26일(현지시간) 도착했으며 147t을 실은 마지막 선적은 오는 7일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핵 협상에 따라 민간 핵 개발을 위한 농축 3.5%의 우라늄을 해외로 판매할 권리가 있다.
핵무기 우라늄은 약 80%를 농축해야 한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이란 핵 합의가 폐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에 이란이 반기를 들고 있는 가운데 추가 수입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