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이스라엘 텔아이브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현장. 서안 나블루스 출신의 팔레스타인인(19)이 용의자로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6명이 부상했다. AFP/Archiv/AHMAD GHARABLI[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스라엘 텔 아비브 외곽의 페타티크바 시에서 10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6명이 부상했다고 이스라엘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총기 난사의 용의자가 서안 나블루스 출신의 19세 팔레스타인이며 총을 소지하고 있었지만 부상없이 체포했다고 밝히며 "테러 공격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는 2015년 10월 이후 양측의 무력충돌이 빈번히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팔레스타인인 250명 이상, 이스라엘인 41명, 미국인 2명, 요르단 1명, 에리트레이아인 1명, 수단인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스라엘 당국은 팔레스타인인 대부분이 칼이나 총, 차량폭탄 공격을 통해 이스라엘인을 공격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근 몇 달 동안은 공격 발생률이 크게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