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유대인 난민지원기구인 HIAS가 12일(현지시간) 뉴욕 배터리 파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법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Alex Wroblewski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이민 행정명령' 정지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리자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미국 안보를 명분으로 이민에 관한 새로운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
이민세관집행국은(ICE)는 지난주 뉴욕, 애틀랜타, 시카고, 로스앤젤레스(LA),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주(州)에서 수백명의 이민자들을 체포했다.
ICE는 '일상적'인 체포 작전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스티븐 밀러 미국 백악관 정책고문은 폭스 뉴스에서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자 문제에 관한 새로운 행정명령을 포함하여 "무든 선택을 고려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밀러 정책고문은 "대통령 명령의 결과로 적극적 이민법 집행 활동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는 "불법 범죄자에 대한 단속은 단지 나의 선거 공약을 지키는 것일 뿐이며, 갱단원, 마약상 및 다른 이들을 없애고 있다"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범죄자나 범죄기록 보유자, 갱단 조직원, 마약거래상 등 불법 미등록 이민자들을 미국에서 추방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