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풍영정천 되살리기에 나선 광주 광산구 수완동 주민들이 21일 오후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
‘풍영정천 톺아보기’를 주제로 주민들이 마련한 연속강좌 첫 강사는 최현규 전주생태하천협의회 사무국장.
수완동주민센터 3층에서 연 강연에는 수완동 주민과 함께 인근 운남동, 월곡1·2동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최 사무국장은 강연에서 이날 전주천 자연형 하천 사업을 주요로 타하천의 사례와 도심천 유지관리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전주천은 자연하천으로 복원된 대표적인 도심 하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승현 수완동장은 “전주천은 향후 풍영정천 되살리기 사업의 좋은 본보기이다”며 “도심 하천 복원 전문가들의 강연을 앞으로 계속 열어 주민과 학습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풍영정천 톺아보기 두 번째 강연은 양해근 한국환경재해연구소장의 진행으로 오는 3월 중순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