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이하 조직위)는 23일 오후 2시 교통소통 및 주차장 운영대책 마련을 위한 실무협의회가 도․군 관계부서, 경찰서,
소방서, 국토관리사무소 및 자원봉사관련 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32일간 개최되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앞두고 교통소통분야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교통상황실,
교통관리대, 주차장 운영 및 재난안전관리분야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조직위 김시형 사무총장은 “바쁜 일정에도 관람객들의 안전과
교통 편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자 이 자리에 모인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 실무협의회를 통해
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교통 관리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직위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대전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 운행, 시외버스 노선변경 및 증편, 노점상 단속 등 유관기관과도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