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이하 조직위)는 23일 오후 2시 교통소통 및 주차장 운영대책 마련을 위한 실무협의회가 도․군 관계부서, 경찰서,
소방서, 국토관리사무소 및 자원봉사관련 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32일간 개최되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앞두고 교통소통분야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교통상황실,
교통관리대, 주차장 운영 및 재난안전관리분야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조직위 김시형 사무총장은 “바쁜 일정에도 관람객들의 안전과
교통 편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자 이 자리에 모인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 실무협의회를 통해
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교통 관리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직위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대전역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 운행, 시외버스 노선변경 및 증편, 노점상 단속 등 유관기관과도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