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왼쪽에서 두번째)이 20일(현지식나)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도착했을 때 모습. THOMAS WATKINS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IS 지하디스트를 격퇴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마련할 것을 지시한 이후 미 국방부가 새로운 전투 계획을 보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야만적인 극단주의자들을 물리치기 위한 비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해왔지만 어떤 계획인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지옥에 폭탄을 던지겠다"며 IS로 의심되는 가족을 살해하겠다는 위협도 한 바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펜타곤에 30일 동안 진정 상황을 검토하고 IS를 '완전히 없애기 위한' 포괄적인 계획을 주문했다.
이에 관한 검토 초안이 완료되었으며 짐 매티스 국방장관이 트럼프의 국가안보 보좌관에게 제시했다.
그러나 제프 데이비스 국방부 대변인은 "ISIS의 빠른 패배에 관한 것"이지만 "아직 예비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 정제될 필요가 있으며 우리는 앞으로도 사령부와 대화를 지속해 이 계획을 개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예비 계획 제안은 중동에 더 많은 미군 병력을 보낼 가능성이 보이며 펜타곤이 다른 핵심분야에서보다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시리아에는 약 500명의 미 특수부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쿠르드족과 시리아의 전투기를 훈련시키며 최전선에서는 한발 물러나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