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경남 창녕군이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농어촌(군단위) 부문 전국 종합 14위, 경남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서비스 및 재정력을 지표로 산출한 점수와 주민 설문조사결과를 토대로 했다.
농어촌(군단위) 부문에서 울산 울주군이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상위 10위권이내에 광역시 산하 군 4곳이 포함됐다. 또 혁신도시로 지정된 전북 완주군과 충북 진천군이 종합 2,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창녕군은 전국 14위에 오르게 됐다.
김충식 군수는 “이번 성과는 인구증가와 기업유치 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이룬 성과다”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