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서울 서대문구 신촌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에서 상인, 주민, 학생, 동아리, 비영리 문화기획단체 등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상권골목축제가 열린다.
구는 신촌 상권골목 특화와 방문객 유입을 위해, 민간이 추진하는 정례화된 소규모 축제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모를 추진한다.
올해 신설된 공모 사업으로 신촌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3인 이상 주민 모임 또는 비영리단체가 응모할 수 있다. 주민이 아니라도 이곳에 사업장, 직장, 학교 등을 두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서대문구가 예시한 축제 대상 지역은 명물거리 뒤 카페골목, 이화여대 2가, 5, 7길, 연세로 7안길 일대 등인데 이들 지역 외 상권 골목에 대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축제 콘텐츠는 소규모 문화행사, 스토리텔링 투어, 방문객 체험 프로그램, 점포 이벤트 등이며 사업 기간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다. 보조금은 총 2800만원이며 사업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신청자도 보조금의 10% 이상 자부담해야 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상권 운영 경험, 학생, 동아리, 문화단체의 신선한 문화 기획이 어우러져 신촌 골목들이 각각 고유의 특화된 이미지를 형성하고 방문객의 발길도 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