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가 열린다.
이번 안보리 긴급회의는 한국과 미국, 일본의 요청에 따라 열린다.
안보리 3월 의장국은 영국이 맡고 있어 유엔주재 영국 대사인 매슈 라이크로프트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8일 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의 최신 미사일 시험 발사를 비난하며 북한에 "더 이상의 도발은 자제하라"고 촉구했다.
니키 헤일리 미국 대사는 트위터를 통해 국제사회는 북한이 "파괴적인 길"을 걷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엔 주재 북한 대사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 한미연합훈련을 맹비난하며 안보리가 이번 한미 훈련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