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지방세를 체납한 사업자에 대해 영업 정지나 허가를 취소하는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내준 허가·인가·면허 또는 등록·신고로 사업장을 경영하는 사람 가운데 지방세 체납이 3번 이상이면서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775명(체납액 26억1000만원) 사업자다.
시는 이들 체납자에게 오는 3월 10일 관허사업 제한에 관한 예고문을 보낸다.
업종별로 식품접객업자가 155명(체납액 3억2300만원)으로 가장 많고, 통신판매업자 146명(체납액 1억2600만원), 공장등록업자 41명(체납액 1억3800만원),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29명(체납액 2200만원) 등이다.
시는 관허사업 제한 대상자에게 이달 말까지 자진 납부의 기회를 준 뒤, 아무런 소명 없이 기한을 넘기면 4월 중에 해당 인허가 부서에 관허사업 제한을 요구한다. 인허가는 5월 중에 직권말소(취소·정지)된다.
다만, 일시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는 나눠 내도록 하고, 분납 이행 기간에는 관허사업 제한을 유예한다.
지난해 성남시는 관허사업 제한 대상자 1014명(체납액 38억2000만원)에게 자진 납부 유예기간을 줘 350명에게 체납액 5억5000만원을 받아냈다.
아무런 소명 없이 불이행한 91명(체납액 2억8000만원)은 관허 사업 인허가를 취소했다.
전년도에 이월된 성남시 지방세 체납액은 668억 원이다.
시는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정의 확립 차원에서 체납자 가택수색, 동산압류,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제공 등 다각적인 행정 조치를 취해 체납액을 대폭 줄일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