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은 러사아와 인도의 합작 미사일인 브라모스 순항 미사일. AFP PHOTO / OLGA MALTSEVA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가 지난 2월 새로운 지상 발사형 순항 미사일(Cruise missile)을 국내에 배치한 것에 대해 미국 군 당국이 8일(현지시간) 이는 지난 1987년 미국과 러시아가 체결한 '중거리핵전략조약'(INF) 위반이라고 밝혔다.
폴 셀바 미 합동참모본부 차장은 미 의회에서 의원들에게 러시아의 순항 미사일 배치는 INF 정신과 의도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셀바는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시스템 자체가 유럽 대부분의 시설에 위험을 초재한다"며 "우리는 나토(NATO)와 NATO 지역 내의 시설에 위협을 가하기 위해 러시아가 의도적으로 배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INF는 냉전 기간 중 로널드 레이건 미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에 의해 협상된 조약으로 미국과 러시아의 핵탄두 장착용의 중거리와 단거리 지상발사 미사일을 폐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INF로 약 2,700개 의 미사일이 폐기됐다.
지난달 2월 러시아가 극비리에 지상 발사형 순항 미사일을 배치했다는 것은 뉴욕타임즈(NYT)가 처음으로 보도햇다.
러시아는 INF를 위반하지 않았으며 미 당국이 위반했다고 비난했다.
러시아 정부는 폴란드와 루마니아에 배치 된 미국의 미사일 방어 체제가 필요시 러시아에 발사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