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시민소통ㆍ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지난 8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위원회의 연중 자문 활동계획을 수립하는 회의로 2017년 안산시 주요업무 청취를 시작으로 분과별 자문과제 선정을 위한 분임토의와 분임토의 결과 발표의 순으로 진행됐다.
분임토의 결과 위원회는 ‘ESTC(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 컨퍼런스) 성공 추진전략’, ‘4차 산업 선제적 대응방안’, ‘안산 그리너스FC 운영 활성화’ 등 모두 21개의 자문과제를 선정했으며, 3월부터 자문회의 및 현장 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본격적인 자문활동을 시작할 것을 예고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위원회의 연중 자문활동 계획을 청취한 후 “시장으로서 결정하기 힘든 현안들이 많다”며 “앞으로 자문회의를 직접 참관하고 속 깊은 의견을 나누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위원회는 ‘대부도 보물섬 프로젝트’, ‘세월호 피해지역 희망마을 정착방안’ 등 모두 15건의 시정현안 자문을 위해 무려 25회의 회의를 개최한 결과 안산시에 총 69건의 세부 개선사항을 권고해 그 중 59건(86%)의 시정 반영을 유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