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 시리아 보안군이 15일(현지시간) 다마스쿠스 법원청사에서 자폭 테러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Louai Beshara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법원 청사 입구에서 15일(현지시간) 자폭 테러가 발생해 32명이 사망하고 100이 다쳤다고 경찰 소식통이 밝혔다.
경찰은 국영 TV를 통해 자폭범은 군복 차림으로 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채 법원궁 입구를 통과하려다 보안요원에 제지됐고, 보안요원이 무기를 내려 놓게 한 후 신체 수색을 하려 하자 이 남성은 갑자기 건물 내로 뛰어들어 자폭했다고 밝혔다.
테러가 발생한 법원은 이슬람 종교 재판소와 형사 재판소가 있는 곳이며 2011년 3월 반정부 시위로 시작된 시리아 분쟁 6년째 되는 날이다.
이날 법원 자폭 공격 후 2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다마스쿠스 서부 라브웨흐 구역의 한 식당에서도 자폭공격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