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시장 권선택)가 지난해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 1만6370명이 이용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는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조상이나 본인 명의로 된 토지정보를 무료로 찾아주는 서비스이다.
지난해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로 조상 땅을 찾은 경우는 4169명 중 1711명으로 6158필지 623만 4000㎡ 이다.
연도별로는 2014년 494명 6113필지 626만㎡, 2015년 1087명 6120필지 598만 9천㎡ 등으로 조상 땅을 찾은 시민이 매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이 법원에 파산을 신청할 때 본인 명의로 된 토지 확인용으로도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가 이용되면서 2014년 2635명, 2015년 7312명, 지난해에는 1만2201명이 신청하는 등 꾸준히 증가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는 조상 땅 찾기, 개인파산용 재산조회, 공직자재산조회 등 활용 분야가 증가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긴밀한 업무협조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