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대구시는 27일부터 4월14일까지 3주간 봄맞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하여 영농 폐자원 재활용 촉진 및 농촌 환경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구시는 봄철 영농 준비기를 맞이해 농촌 마을 안길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폐비닐, 농약빈병 및 불법소각 잔재물 등을 집중 수거하고, 폐기물 불법 소각‧투기 방지 및 분리배출 요령 등 계도와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구‧군별로 지역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과 협조하여 지역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영농폐기물 다량 배출시기 등 여건에 따라 집중 수거기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품목별 수거량에 따라 예산범위 내 보상금을 지급하는데, 폐비닐은 10원/kg으로, 농약빈병은 유리 용기 300원/kg, 플라스틱 용기 1600원/kg, 봉지류 3680원/kg으로 지급한다.
달성군은 폐비닐 등급별로 60원/㎏ ∼ 100원/㎏으로 지급한다.
절차는 마을이장, 부녀회 또는 개인 등이 수거하여 공동집하장이나 일정 지점에 배출하면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송 및 처리를 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집중 수거기간 운영 등을 통하여 폐비닐 256톤, 농약빈병 11톤을 수거한 바 있다.
대구시 조동두 자원순환과장은 "농촌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여 쾌적한 'Clean 대구, 숨의 도시'를 구현하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