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충남도는 ‘수출 전문 스마트팜 온실’ 신축 지원 사업 참여 희망 시설원예농가를 다음 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온실은 ICT 융복합 시설 장비와 정보 시스템을 활용, 작물의 생육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농장이다.
도는 시설원예 농산물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 수출 확대를 위한 안정적 생산·공급 기반 구축을 위해 이번 신축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모는 도내 채소·화훼류 재배 시설 운영 농업인과 농업법인,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또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파프리카, 토마토, 딸기 생산농가의 경우 생산량의 40∼60%, 기타 품목은 30% 이상 수출해야 하며, 온실 면적이 최소 1㏊
이상이거나 반경 2㎞ 이내 수출공동작업 조직에 동참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사업 참여 신청은 다음 달 17일까지 농가 소재지
시·군(원예담당)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사업계획서 평가와 현지 심사를 실시, 사업성 및 계획의 타당성 등을
따져 최종 선정한다.
사업 대상에 선정되면 복합환경제어시설과 ICT 융복합 기술 연계 시설 등을 포함한 철골(유리·경질판),
자동화 비닐 온실 신·개축 비용의 50%를 보조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가장 합리적인 스마트팜을 건축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도
전액 국고로 지원한다.
박지흥 도 친환경농산과장은 “이번 공모 사업은 농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과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로
이어져 도내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설원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원예 단지를 조성하는 등 농업이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