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29일 가요계에 따르면 현아는 비스트 출신 장현승과 만든 트러블메이커에 이어 새로운 프로젝트 그룹을 5월 선보일 예정이다.
한 가요 관계자는 "현아를 주축으로 4년 만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유닛(소그룹)도 혼성으로, 역시 같은 소속사 가수가 참여한다"고 말했다.
2011년 선보인 트러블메이커는 포미닛의 현아와 비스트의 장현승이 멤버로, 아이돌 혼성 듀오로는 드물게 섹시한 퍼포먼스를 콘셉트로 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첫곡 '트러블메이커'(Trouble Maker)는 춤꾼다운 두 멤버의 화려한 커플 댄스로 크게 히트했고, 2013년에도 파격적인 재킷 이미지를 선보인 곡 '내일은 없어'로 10개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며 사랑받았다.
지난해 포미닛 해체 후 솔로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현아는 지난달 서울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무료 팬미팅을 열었으며, 이달 북미 8개 도시를 도는 팬미팅을 마치고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