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홍만의)은 29일 전북농협 대강당에서 지역농협 본·지점과 시·군지부 면세유류 담당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병종 농관원 팀장의 ‘면세유 사후관리’와 김정환 농협 에너지사업부 차장의 ‘면세유류 공급요령 및 제도 변경내용’에 대한 실무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전북농협은 지난해 약 926억원의 면세유류를 공급해 434억원의 농업생산비를 절감했다.
강태호 본부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농업용 면세유류 공급은 영농편익과 농가소득 증대에 밑거름이 되는 마큼 관련법과 제반 규정에 따라 부정취급 및 부정유통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