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대전에서 하루 40분에 1명이 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는 1년 사이 0.8% 감소했다. 대전시가 지난 2015년말 인구와 노동, 사업체, 주택, 교통 등 17개 분야의 통계를 정리한 '제55회 대전통계연보'를 보면 대전에서는 하루 평균 38명이 출생하는데 절반이 넘는 22명이 서구와 유성구였다.
주민등록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해 153만5천191명으로 1년 사이 0.8% 줄었다. 25세 이상 인구 중 배우자가 있는 경우는 70만4천448명이었으며, 미혼인구는 5년 전에 비해 1.5% 증가한 19.5%로 20만6천298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하루 평균 24쌍이 결혼을 하고, 8쌍의 부부가 헤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2천212만원으로, 전국평균 3천89만 원의 71.6% 수준이었다. 1인당 개인소득은 1천690만 원으로 전국평균1천717만 원의 98.5%로 나타났다.
최시복 대전시 정책기획관은 "통계연보에는 시대별 시정 방향과 사회상이 반영돼 있는 중요한 기록물인 만큼, 앞으로 대전시 통계연보에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4차 산업혁명 등을 대비한 다양한 미래 경쟁력 측정 항목들을 개발, 정책에 활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55회 대전통계연보’는 시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에서 전자책(e-Book)으로 볼 수 있으며, 시 공공도서관 등에서 간행물로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