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 남구가 지방세 고액체납자 34명에 대해 지난 27일 출국금지 예고문을 발송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자는 유효여권 소지자 중 지방세를 5000만 원 이상 체납하고 잦은 해외 출국으로 재산 해외은닉 가능성이 높은 체납자이다.
남구는 울산시로부터 통보받은 대상자의 재산 해외은닉, 국외 도주 가능성, 생활실태 및 채권확보 사항의 조사를 한 뒤, 다음달 14일까지 자진납부를 유도하기로 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지방세를 체납하고 재산 해외은닉 목적으로 국외 도주 우려가 있는 체납자에 대
해서는 다음달 중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계획이다.
출국금지가 결정된 체납자는 6개월간 출국이 금지되고, 기간 만료 전에 금지기간 연장 요청을 할 수 있다.
남구는 지난해 8명(8억 5200만 원)을 출국금지 조치하고 1명에 대해 1억 3000만 원을 징수해 출국금지를 해제한 바 있다.
울산 남구 관계자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조치는 물론 금융재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각종 회원권 압류 등 행정제재와 체납처분을 강화해 조세정의를 엄정히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