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올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총 체납액 471억원의 22.5%인 106억원을 정리목표액으로 해 강력한 체납징수활동을 할 예정이다.
체납액징수 '기관별 목표관리제', 체납자 각종 채권 압류 및 행정 제재 강화, 상습 체납차량 강력한 번호판 영치 및 공매 등을 추진한다.
특히 세금을 체납하면서 고급주택에서 살거나 잦은 해외여행, 호화생활을 하는 등 재산 은닉 정황이 짙은 고질적 비양심 체납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귀중품 등 동산을 압류·매각 조치하고, 지방세의 회피 또는 강제집행 면탈을 목적으로 명의 대여를 한 행동 등은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