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올해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시는 이 기간 총 체납액 471억원의 22.5%인 106억원을 정리목표액으로 해 강력한 체납징수활동을 할 예정이다.
체납액징수 '기관별 목표관리제', 체납자 각종 채권 압류 및 행정 제재 강화, 상습 체납차량 강력한 번호판 영치 및 공매 등을 추진한다.
특히 세금을 체납하면서 고급주택에서 살거나 잦은 해외여행, 호화생활을 하는 등 재산 은닉 정황이 짙은 고질적 비양심 체납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귀중품 등 동산을 압류·매각 조치하고, 지방세의 회피 또는 강제집행 면탈을 목적으로 명의 대여를 한 행동 등은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