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경북도는 31일 일본은 초·중학교 사회과 학습지도요령 고시를 즉각 시정하라고 촉구했다.
도는 성명을 내고 "일본 교과서 학습지도요령에 '독도 일본 영토'’명기 의무화는 미래 세대에 그릇된 역사관을 가르쳐 후일 영토분쟁의 불씨를 남기는 비교육적 행위로 지탄받아 마땅하다"고 비난했다.
"지난 24일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엄연한 사실을 왜곡 기술한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에 이은 이번 독도 침탈 획책은 국내 정치 상황의 혼란을 틈탄 비열한 작태이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는 대한민국 독도에 중대한 도발로 일본은 터무니없는 영토침탈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도는 "일본은 과거 제국주의적 침략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시대착오적 망동을 계속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를 관할하는 지방정부로서 도민 이름으로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도 분연히 맞설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