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전라남도는 3일부터 7일까지 전라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동부출장소 포함)와 전남신용보증재단(10개 지점)에서 ‘전라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2분기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전남에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가동 중인 중소제조업체, 지식기반서비스업체 또는 창업 2년 미만의 소상공인 등이다.
융자 한도는 5억 원이며, 융자 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중 기업의 경영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기업 및 상환 조건에 따라 대출 금리의 최대 3%를 이차보전으로 지원받는다.
전라남도는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은행에서 대출받은 융자금의 이자지원금으로 지난해 79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114억 원 규모를 지원하고, 시설자금 700억 원은 수시로 광주은행 등 11개 시중 은행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임채영 전라남도 경제과학국장은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보다 1천억 원 늘어난 3천800억을 시설투자 등에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을 위한 인재 교육, 기술 개발, 자금 지원, 수출 판로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