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심은경이 일본 매니지먼트사 유마니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심은경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AND 측은 3일 "심은경의 일본 및 해외 활동에 대한 다각도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유마니테와의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심은경 측은 "유마니테가 추구하는 배우의 행보와 내실 집중, 매니지먼트의 방향성이 자사의 지향점과 최적합했다"며 "양질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마니테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 심은경의 아시아 및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마니테 대표 하타나카 스즈코는 "배우 심은경과의 만남은 굉장히 행운이다. 심은경 배우의 총명하고 섬세한 인상이 여러가지 상상력을 높였다"며 "그녀의 재능과 에너지를 기초로 일본에서의 활약을 풍부하게 지원해 갈 것이고, 그 과정을 즐겁게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로써 심은경은 영화 '데스노트: 더 뉴 월드'의 주인공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아역으로 연기를 시작해 13년 이상 배우 행보를 지속해 온 심은경은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많은 영화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영어, 일본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전해진 심은경은 지금까지의 연기력 등을 발휘해 일본 진출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유마니테 측은 "세계를 향해 연기 여행을 떠나는 심은경을 지원하며, 심은경만이 할 수 있는 활동을 위해 전력을 쏟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