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금천구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서울시에 비해 증가 속도가 빠르며 2012년 10.8%에서 2015년 13.0%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치매지원센터는 노령화에 따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맞춤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은 치매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고 인지기능을 증진하는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기억력 검사 진행해 결과에 따라 정상반과 고위험반, 경도 및 중증도 치매반 등 3개의 반으로 나뉘어 수준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근육 및 대근육 활동 ▲작업치료 ▲종이접기 ▲생활체조 ▲수지침 ▲미술치료 ▲실버요가 ▲서예교실 ▲튼튼두뇌교실 ▲단전호흡 ▲멧돌체조 ▲종이공예교실 ▲종이접기교실 ▲원예치료 등이 있다. 프로그램은 작업치료사와 전문치료사들이 함께 진행한다.
이 외도 치매어르신을 부양부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가족 모임 프로그램 ▲메타기억서비스 ▲보호자 상담 및 교육 등도 운영하고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려 치료를 받아 치매 증상의 진행이 악화되는 것을 늦춘다”며 “많은 어르신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