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이 지난 달 28일과 30일 이틀간에 걸쳐 경기도 광역체납기동팀과 합동으로 고질적 세금 체납자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양평군 세무과는 1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가택수색을 통해 골드바 등 귀금속 15점, 명품가방 2점, 고급양주 3점, 달러 및 상품권 등 79점 등 총 113점의 물건을 압류했다.
이와 관련 이현주 세무과장은 “납세능력이 있으면서도 체납세 납부를 기피하는 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며 “성실 납세자와의 조세형평성을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