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에 가면 특별한 유채꽃 들녘이 있다. 바로 대저생태공원 유채꽃단지에 있는 하트 유채꽃밭이다.
부산봄꽃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는 대저생태공원의 유채꽃과 낙동강변의 벚꽃길이다.
대저생태공원의 유채꽃밭 규모는 축구장 63여개를 합친 크기(23만평)로 전국 최대 규모이다. 오는 15~23일 축제가 벌어진다. 개막행사 ‘유채꽃 신부’를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한복, 승마, 모내기), 공
연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 지하철 3호선 강서구청역 하차 후 걸어서 10분 거리이다.
부산관광공사는 4월 가볼만한 곳으로 부산봄꽃과 서부산 여행코스를 선정했다. 이번 달의 테마는 ‘봄에 즐기는 바다 혹은 강’으로 따뜻한 날씨와 함께 봄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이다.
부산은 알고 보면 강도 유명하다. 서부산의 랜드마카 아미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꽃, 바다, 섬, 강, 철새들의 하모니는 봄부산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맥도생태공원~대저생태공원에 이르는 낙동강변 벚꽃길은 30리(12.4㎞)의 거리를 따라 벚꽃이 하늘 위를 흩날리는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맥도공원 옆 낙동강 둑방길의 자전거 하이킹은 국내 최고의 풍경과 길이를 자랑한다. 맥도생태공원은 김해공항에서 자동차 5분거리이다.
아울러, 가덕도, 을숙도의 봄을 빼놓을 수 없다. 가덕도 연대봉으로 향하는 갈맷길 코스가 있다. 연대봉정상에서는 거가대교, 명지신도시의 전경을 보고 고려시대에 축조된 봉수대를 만날 수 있다.
부산 최남단 대항마을에서 고개를 넘으면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외양포 포진지가 있다. 마치 남아시아 고대 사원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요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