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해빙기를 맞아 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여 안전사고 우려가 있거나 안전관리 실태가 미흡한 사례 78건을 적발해 행정조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반 건축 공사장 53개소를 비롯해 공동주택 공사장 35개소 등 모두 118개소에 대해 단속을 벌여 22개소에서 가설시설물 부적정 설치 및 경사면 보양상태 불량 등 78건을 적발했다.
시는 이중 29건은 현지 시정 및 행정지도하고, 나머지 49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통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해소할 방침이다.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관리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주기적으로 벌여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