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에서 생산하는 미나리에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청도, 경산, 군위, 칠곡 4개 시·군에서 생산하는 미나리 24건을 거둬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했다.
대부분 미나리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고 2건에서 농약이 미량 나왔으나 허용 기준치 이내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씻으면 대부분 농약이 제거되므로 먹기 전에 충분히 씻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