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부산지방경찰청은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차원에서 '사업용차량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부산경찰청은 6일 오후 부산시와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 등 4개 기관과 버스운송조합을 포함한 9개 운수단체와 '사업용차량 교통사고 줄이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과 운수단체는 이날 협약을 통해 앞으로 주요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합동 점검하고 상호 협력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사업용차량 운전자 과실로 사망사고가 발생하거나 일정기준 이상 인명피해 교통사고를 낸 운수업체에 대해서는 교통안전 위험업체로 지정해 특별점검팀을 구성한다.
경찰, 시·구·군청, 교통안전공단 인력으로 구성된 특별점검팀은 해당 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전반에 대해 컨설팅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상대로 안전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각 운수단체에서는 종사자의 자발적인 법규준수 의식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방향지시등 켜기, 전좌석 안전띠 매기 등 교통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경찰은 암행순찰차와 교통 사이드카를 집중 투입하고 전세버스 고속도로 대열운행, 졸음운전과 화물차량의 난폭운전, 지정차로 위반 등 중요 법규위반에 대해서도 집중단속을 펼쳐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