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지방경찰청은 나들이 차량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차원에서 '사업용차량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부산경찰청은 6일 오후 부산시와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 등 4개 기관과 버스운송조합을 포함한 9개 운수단체와 '사업용차량 교통사고 줄이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과 운수단체는 이날 협약을 통해 앞으로 주요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합동 점검하고 상호 협력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사업용차량 운전자 과실로 사망사고가 발생하거나 일정기준 이상 인명피해 교통사고를 낸 운수업체에 대해서는 교통안전 위험업체로 지정해 특별점검팀을 구성한다.
경찰, 시·구·군청, 교통안전공단 인력으로 구성된 특별점검팀은 해당 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전반에 대해 컨설팅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상대로 안전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각 운수단체에서는 종사자의 자발적인 법규준수 의식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방향지시등 켜기, 전좌석 안전띠 매기 등 교통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하기로 했다.
경찰은 암행순찰차와 교통 사이드카를 집중 투입하고 전세버스 고속도로 대열운행, 졸음운전과 화물차량의 난폭운전, 지정차로 위반 등 중요 법규위반에 대해서도 집중단속을 펼쳐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