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그 동안 루나틱(나제비) 등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던 김기찬이 효자 아이돌 ‘활기찬’으로 전격 데뷔한다. 다른 아이돌과는 다른 장르인 트로트로 대중에게 다가설 계획이다.
소속사 제이메이트 엔터테인먼트(J-MATE ENTERTAINMENT, 대표 김용석)는 4월 10일 12시 신곡 ‘간질간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제이메이트 엔터테인먼트는 티저 영상 공개 등 사전 공지로 인해 대중들이 가진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 효자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는 국민들의 삶에 더욱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자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해소해 주겠다는 바람을 담고 있으며 트레이드마크로 화려한 효자손을 제작하여 그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베일을 벗은 타이틀곡 ‘간질간질’은 중독적인 후렴구와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흥겨운 멜로디를 담은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어떤 미녀를 봐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한 남자가 ‘그녀’의 매력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이야기를 담은 노래이다.
활기찬은 뮤직비디오에서 귀공자 같은 외모를 뽐냈으며 매력적인 가창력에 절도 있는 안무를 소화하는 화려한 춤 솜씨로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최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4에서 화제가 되었던 1인 아카펠라의 넵킨스(Napkins)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10대부터 4~50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신나는 트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활기찬은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의 뒤를 이어 남자 트로트 가수의 명성을 잇고 활기 넘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온 국민에게 전달하겠다”며 “무수히 많은 아이돌이 활동하는 가요계에서 자기만의 색깔을 확실히 담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