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대전시립박물관이 어린이체험전‘햇님이 지구별에 준 선물 : 봄, 여름, 가을, 겨울’전을 4월 12일부터 연말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24절기와 기후, 재미난 날씨 이야기들을 다양한 영상과 체험 교구 등을 통해 풀어내는 전시로 대전역사박물관(유성 도안) A동 1층에서 개최된다.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24절기와 기상현상에 대해 쉽고 재미난 방식으로 그 이해를 돕고, 우리의 세시풍속과 계절과 관련된 다양한 민속유물들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과학과 역사, 민속을 두루 아우르는 교육의 장이 될 예정이다.
류용환 대전시립박물관장은“이번 전시를 통해 24절기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 현상 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구환경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가져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박물관(☏042–270-8600/ 8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2015년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한 <똥 나라와 똥! 똥!> 이후, 매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특화된 체험전을 개최해오고 있다.
금년 2월 종료된 <누구냥? 누구개?>는 개와 고양이를 주제로 그 특성과 반려동물로서의 역할, 생명윤리 등을 다뤄 연장전에 돌입할 정도로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