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거버넌스의 주축 주민참여예산의 시책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무원 워크숍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참여예산 사업담당자, 동 지역회의 운영자 등 관계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6년차 주민참여예산제의 주요성과 및 역점 시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발전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업에 뜻을 모았다.
특히 지역회의 퍼실리테이터로 다년간 활동한 이강숙 강사의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공무원과 주민 사이의 간극을 제3섹터의 입장에서 설명한 강의를 통해 자칫 행정 성과주의에 매몰되어 소홀해질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의 참가치인 참여와 개방, 민주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어서 전덕주 예산과장이 “우리 시 재정과 참여예산”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시민참여형 예산 편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시가 추진하는 최소 100억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편성과 직장인들도 참여하는 지역회의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소개하고 실무담당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강조했다.
임흥선 기획경제국장은 워크숍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우리 시 주민참여예산제는 지금껏 시민 참여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원하는 예산이 편성되고 구체적인 사업으로 실현되어 예산의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민·관 뿐 만 아닌 조직 내 부서 간의 공유와 소통을 통해 유기적인 공조가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