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예술의전당과 손잡고 ‘SAC on Screen(스크린으로 만나는 공연예술)’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SAC on Screen’의 지원대상 기관으로 선정, 공연 영상을 배급받아 오는 8월까지 5개 작품을 올린다.
이 사업은 우수한 공연콘텐츠를, 영상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는 프로젝트다.
25일 ‘호두까기 인형(발레)’을 시작으로 ‘지젤(발레, 5월30일)’,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클래식 음악, 6월27일)’, ‘호두까기 인형(발레, 7월25일)’, ‘심청(발레, 8월29일)’을 순서대로 만날 수 있다.
이번 무대는 매월 넷째주 화요일 오후 7시에 관악구 싱글벙글교육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상영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은 아티스트의 생생한 표정과 몸짓은 물론이고 객석에서 볼 수 없는 무대 구석구석과 공연의 흥미로운 뒷이야기, 그리고 무대를 넘어서는 감동과 환희까지 담아냈다는 평이다.
구는 이번 상영을 통해 구민들에게 문화예술을 보다 쉽게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우수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유종필 구청장은 “이번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프로그램이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까지 보급돼 기쁘다”며 “지역·계층 간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