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전라남도는 13일 목포고용센터에서 고용노동부와 협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남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전라남도는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에 참여하는 기업 중 인턴 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하고 2명 이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최저임금의 120% 이상 임금을 지급(연장근로수당을 제외한 월 급여총액이 165만 원 이상인 경우 포함)하는 기업에 ‘전남청년복지지원금’ 15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의 중소기업 장기근속과 자산 형성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다.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5인 이상의 중소기업에 2년간 근속할 경우, 고용노동부는 청년에게 600만 원, 참여 기업에 500만 원을 지원한다.
※ 2년간 청년은 1200만원 마련: 정부 취업지원금 600만원+기업 기여금 300만원+자기 기여금 300만원(매월 12만 5천원)
지원을 바라는 청년과 기업은 청년내일채움공제 민간위탁 운영기관이나 누리집(www.work.go.kr/youngtomorrow)에 신청하면 된다.
강효석 전라남도 일자리정책지원관은 “도와 고용노동부가 좀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업에 나서 청년들의 조기 정규직 전환 및 임금 상승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앙정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