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벚꽃이 만개했던 지난 주말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대공원역에 사상 최다 인파가 몰렸다. 인천교통공사는 지난주 토요일(15일) 1만9595명, 일요일(16일) 2만4016명 등 4만3611명이 대공원역을 이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평소 휴일 평균 2800여명에 비해 7~8.5배 많은 숫자다.
특히 16일 이용객 수 2만4016명은 지난해 7월30일 2호선 개통 이후 역별 최다 수송 기록이다.
교통공사는 벚꽃 시즌, 이를 즐기려는 상춘객들이 주말을 이용해 인천대공원을 찾으면서 인파가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1000여 그루의 벚꽃나무들이 즐비한 인천대공원 벚꽃길에는 지난주 벚꽃이 절정을 이뤘다. 이에 따라 교통공사는 15일 매주 토·일요일 하루 4번(상·하행 각 2번) 운행하는 임시열차를 투입한 바 있다. 임시열차는 다음달 7일까지 운행한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인천대공원 벚꽃 나들이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임시열차를 투입한 것이 주효했다"며 "향후에도 역세권내 주요행사를 모니터링해 특별수송대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