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지방경찰청이 지자체와 합동으로 화물자동차 등 대로변 밤샘 불법 주정차량 단속에 들어갔다.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2017년 3월까지 대로변 화물차량 불법 주차로 인한 사고 사망자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11.8%를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경찰은 단속대상인 대로변 불법 주정차 차량 중 차고지나 주차 허용 장소 외에 주차된 화물자동차와 대형버스를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집중 단속 할 예정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야간 대로변 불법주정차는 교통사망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교통법규 위반행위"라며 "불법 주정차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화물자동차 밤새주차 허용 장소는 △해당 사업자의 차고지 △다른 운송사업자의 차고지 △공영 차고지 △화물자동차 휴게소 △화물터미널 △그 밖에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시설 또는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