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도시 유휴인력을 농가와 중소기업에 연결해 인력난을 해소주는 생산적 일손봉사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충북도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는 17일 도청에서 생산적 일손봉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는 이달부터 생산적 일손봉사에 적극 참여해 일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 등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도내 8개 지사 370여 명을 포함, 대전, 충남, 세종시 소재 23개지사 9개 출장소를 관할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는 지난 2009년부터 매달 무료급식소 효심정 배식 봉사,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활동, 초록담쟁이 벽화그리기, 행복한 어린이 놀이체험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충북도의 특수시책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의 충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6개월간 1천137개 농가·기업에 3만 4천여 명이, 올해는 지난 14일 기준 669개 농가·기업에 1만2천877명이 참여했다.
참여를 희망하거나 인력을 지원받고 싶은 농가나 기업체는 해당 시·군 경제부서 또는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