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은 16일 시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17년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제1차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시약사회는 교육청, 소비자단체, 의약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의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교육을 2015년부터 현재까지 3년째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이번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을 청소년 130회 교육 이외 유치원 10회, 어르신교육 10회 총 150회, 지역자원 연계와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시약사회 약물안전사용교육단 소속 강사 40여명이 참석했다.